한국 여자 소총 대표팀이 세계사격선수권 50m 소총 3자세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한편 남자 10m 공기권총 주니어 부문에서 최보람(광주체고)이 198.7점으로 은메달을 땄다. 1위 알렉산더 킨디크(199.1점·독일)와 불과 0.4점 뒤진 기록이다. 최보람의 국제대회 첫 메달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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