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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종오(35·KT)가 아쉬움을 뒤로 하고 내일을 기약했다.
경기가 끝난 뒤 취재진과 만난 진종오는 "오늘 메달을 따지 못한게 은퇴하지말라는 신의 계시로 알고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내일(21일) 있을 10m 공기권총을 기대해달라"고 말한 뒤 경기장을 빠져나갔다. 진종오는 21일 10m 공기권총에 나선다.
인천=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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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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