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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기계체조 대표팀의 주장 이상욱(29·전북도청)이 값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상욱은 강세 종목인 마루에서 14.850점을 기록하며 산뜻하게 출발했다. 링과 도마에서 주춤했지만 평행봉과 철봉에서 각각 14.850점, 14.750점을 기록하며 순위를 메달권으로 끌어올렸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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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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