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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신성 하기노 고스케(20)가 4관왕에 올랐다.
이미 자유형 200m와 개인혼영 200m, 계영 800m가지 석권한 하기노는 이번 경기 우승으로 4관왕이 됐다.
한국의 정원영은 6위를 차지했다.
인천=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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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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