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용(24·진주시청)이 조정 남자 싱글스컬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1500m 지점까지 3위를 유지하던 김동용은 마지막 500m 구간을 1분45초17만에 주파하며 승부수를 던졌다. 그러나 샤디보다 0.51초 늦게 결승선을 통과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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