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민섭(22·인천시청)이 남자장대높이뛰기에서 동메달을 따냈다.
금메달은 쉬창루이가 차지했다. 쉬창루이와 사와노는 둘 다 5m55를 넘었지만 5m45에서 희비가 갈렸다. 쉬창루이는 1차 시기에 넘은 반면 사와노는 2차 시기에 넘으면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나누어 가졌다.
인천=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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