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아시안게임에서 약물 복용으로 금메달을 박탈당한 선수가 처음으로 나왔다.
타이초쉔 말고도 남자 역도 105㎏급에 출전한 이라크의 한 선수도 도핑에 적발됐다. 그는 근육 강화제인 아나볼릭 스테로이드가 검출된 것으로 드러났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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