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근대5종이 사상 첫 아시안게임 단체전 금메달을 따냈다.
한국은 오전에 열린 펜싱, 수영 경기까지 2095점을 얻어 2138점을 기록한 중국에 밀려 2위를 달렸다. 중국은 세계랭킹 10위권 이내 선수들로만 구성됐다. 그러나 '전략종목'으로 삼은 승마에서 한국 선수들이 큰 실수 없이 장애물을 모두 넘으며 3명이 285점이 넘는 고득점을 기록한 반면, 중국은 2명이 장애물을 다 넘지 못하고 실격 처리돼 분위기가 뒤바뀌었다.
<스포츠2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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