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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스위스·2위)가 '별들의 축제' 성격인 남자프로테니스(ATP) 바클레이스 월드 투어 파이널스 조별리그에서 2연승을 거뒀다.
B조에서는 페더러가 2승으로 4강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니시코리와 앤디 머레이(영국·6위)는 1승1패, 밀로시 라오니치(캐나다·8위)는 2패를 기록 중이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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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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