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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연 사토미
송가연의 맞상대인 사토미는 주짓수 경력자로 이전까지 3승 5패를 기록 했다. 지난 8월 같은 장소에서 열린 로드FC 017에서 야마모토 에미(일본)를 1라운드 2분 30여초 만에 TKO로 꺾고 데뷔승을 따낸 바 있는 송가연이 었지만 사토미는 야마모토와 달리 더 강하고 빠른 상태였다.
이날 송가연은 1분여 만에 코너에서 넘어지며 위기를 맞았다. 반격을 가했지만 결국 사토미에 밀리고 말았다. 송가연은 라운드 종료 3분여를 남기고 테이크다운에서 백포지션을 빼앗기며 사토미의 그라운드 기술 중 하나인 서비미션을 빠져나오지 못해 탭을 치고 패배를 선언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
송가연 사토미, 경기 정말 재미있었다", "
송가연 사토미, 다음에 더 좋은 경기력 보여주길", "
송가연 사토미, 다음에 재대결해도 재미있을 듯"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