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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테니스의 대들보 정 현(51위·삼성증권 후원)이 롤모델인 세계랭킹 1위 노박 조코비치를 만난다.
정 현이 조코비치를 상대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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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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