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테니스 간판 정 현(삼성증권 후원·69위)이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오픈13 1회전에서 탈락했다.
정 현의 도전은 계속된다. 정 현은 22일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로 이동, 개막하는 ATP 투어 두바이 듀티프리 챔피언십에 출전할 예정이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