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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딥마인드사(社)가 개발한 인공지능 알파고와 '세기의 대국'을 펼치는 이세돌 9단이 "한판이라도 지면 알파고의 승리"라며 각오를 다졌다.
이날 이세돌 9단은 우승상금 5천만원과 상패를, 준우승한 박정환 9단은 우승상금 1천500만원과 상패를 받았다.
이세돌 9단과 알파고는 오는 9일부터 15일까지 5차례에 걸쳐 대국을 펼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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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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