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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프로테니스(ATP) 세계 랭킹 1위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가 ATP투어 마이애미오픈에서 3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조코비치는 이번 우승으로 상금 102만 8300달러(약 11억 8000만원)를 추가하며 개인 통산 상금 9819만 9548달러로 1위에 올랐다. 기존 1위는 로저 페더러(3위·스위스)로 9785만 5881달러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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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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