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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3위·스위스)가 부상에서 돌아왔지만 8강에서 쓴 잔을 마셨다.
클레이코트의 강자 라파엘 나달(5위·스페인)은 8강에서 스탄 바브링카(4위·스위스)를 2대0(6-1 6-4)으로 꺾고 4강에 안착했다. 나달의 4강 상대는 앤디 머리(2위·영국)로 결정됐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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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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