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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아솔과 재대결 절대 수락하지 않겠다"
그러나 키요시는 권아솔의 제안을 단칼에 거부했다. 키요시는 에이전트를 통해 "절대 리벤지 매치를 수락하지 않을 것"이라는 의사를 밝혔다. "이번 경기는 내 인생 최고의 선물이다. 그리고 추억이다. 이 경기의 승리를 기억하고, 평생 간직할 거다. 권아솔과 절대 다시 싸우지 않을 것"이라는 뜻을 전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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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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