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인의 날이었다. 남자복식과 여자단식을 제패하며 겹경사를 맞았다.
전날 열린 혼합복식 결승에서는 레안더 파에스(인도)-마르티나 힝기스(스위스) 조가 이반 도디그(크로아티아)-사니아 미르자(인도) 조를 2대1(4-6 6-4 10-8)로 물리치고 우승했다. 파에스와 힝기스는 나란히 혼합복식에서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달성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