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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조수훈와 안현수가 불의의 교통사고로 사망한 오세종을 애도했다.
안현수 또한 "세종이 형, 이제는 아프지 마시고 좋은 곳에서 편히 쉬세요"라는 추모 글과 함께 오세종과 지난 2006년 토리노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로 금메달 목에 걸고 환호하는 사진을 게재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오세종의 빈소는 서울 한양대학교 영안실에 마련됐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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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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