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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소총의 기대주 박해미(우리은행)가 금메달을 쐈다.
한편, 리우올림픽 여자 50m 소총3자세에 출전하는 중국 귀화선수 장금영(청주시청)은 6위(416.3점)로 마감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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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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