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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아만다 누네스가 UFC 역사상 첫 브라질리언 여자 챔피언이 됐다.
결과는 누네스의 압승이었다. 누네스는 경기 초반부터 테이트를 일방적으로 몰아붙였다. 누네스의 원투 펀치가 잇따라 꽂힌 테이트의 얼굴은 피투성이가 됐다. 이에 그치지 않고 누네스는 단숨에 테이트를 뒤쪽에서 조였고, 테이트는 무기력하게 탭을 치고 말았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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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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