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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선수단이 뒤늦게 입촌했지만 선수촌 화재로 대피했다.
호주 선수단 마이크 탕크레드 대변인은 "선수촌 건물 계단이 연기로 휩싸여 약 100명의 선수와 관계자들이 대피했으며 이들은 화재 진압 후 숙소로 복귀했다"고 밝혔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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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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