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달 획득을 노렸던 황선아(27·익산시청)가 32강에서 탈락했다.
한편 이날 열린 여자 사브르 개인전에 나선 한국은 황선아와 서지연이 32강전에서 탈락하며 김지연만 도전을 계속하게 됐다.
리우데자네이루(브라질)=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