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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혼합복식의 고성현-김하나조가 2016년 리우올림픽 8강행을 확정 지었다.
1세트에서 고성현-김하나는 4-3으로 앞서던 시점부터 내리 7점을 따내면서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 2세트에서도 2-2 동점 상황에서 5연속 득점으로 치고 나갔고, 15-9로 앞서던 시점에서도 5득점을 잇달아 얻으며 편안하게 승리를 가져갔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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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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