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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핸드볼이 아쉽게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올림픽 출전 사상 처음이다.
후반들어서 초반 13-13으로 균형을 맞춰나갔으나 공격력이 살아나지 못하며 리드를 빼앗겼다. 15분 동안 한골도 뽑지 못하며 13-18로 뒤졌다. 결국 17대21로 이번 대회 세번째 패배를 당했다.
신보순기자 bsshi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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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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