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연패를 노리는 김현우(28·삼성생명)가 첫 경기에서 최대 난적을 맞닥뜨렸다.
역대 전적에서는 1승1패의 호각지세다. 2013년 세계선수권 결승에서는 김현우가. 2014년 루마니아 오픈에서는 블라소프가 이겼다.
리우데자네이루(브라질)=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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