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여자단식 에이스 성지현(25·MG새마을금고)이 8강에 올랐다.
2세트에서는 10점 고지를 먼저 내줬다. 8-4로 앞서다 9-10으로 역전당했다. 하지만 10-10 동점을 만들고는 리드를 잡아나갔다. 단숨에 20-11까지 몰아붙였다. 성지현은 마지막을 강력한 스매싱으로 마무리, 8강행을 결정지었다.
리우데자네이루(브라질)=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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