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메달을 다시 회득했다.
일본육상경기연맹이 곧바로 반격에 나섰다. 대회 조직위원회와 국제육상경기연맹(IAAF)에 항의했다. 두 단체는 재판독에 돌입했다. 아라이의 질주에 문제가 없다고 최종 결론을 내렸다. 이에 따라 아라이가 다시 동메달을 목에 걸 수 있게 됐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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