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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2016 브라질 리우올림픽에서 4위에 오른 체조 손연재(22·연세대)가 소감을 밝혔다.
이어 "저의 진심이 전해진 거 같아 너무 기쁘다. 같이 울어주셔서 기뻐해주셔서 정말 감사 드린다"면서 "이번 올림픽은 저 혼자만의 올림픽이 아니라 저와 함께해준 모든 분들과의 올림픽이었던 것 같다. 감사하고 또 감사하다. (저는) 그 누구보다도 행복하다"는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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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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