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해 난동을 부린 국가대표 출신 올림픽 수영 국가대표 개인 코치 A씨가 불구속 입건됐다.
검거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172%로 만취상태였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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