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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패럴림픽 개막]한국선수단 37번째 입장..."금메달11개-12위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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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패럴림픽] 8일(한국시간) 새벽 6시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주경기장에서 '제15회 리우패럴림픽' 개막식이 열리며 세계의 장애인들을 위한 축제의 제전이 펼쳐졌다. 한국팀이 태극기를 휘날리며 37번째로 입장하고 있다.이번 패럴림픽에 한국은 11개 종목에 81명의 선수가 참가했다.2016.9.8.
[리우패럴림픽] 8일(한국시간) 새벽 6시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주경기장에서 '제15회 리우패럴림픽' 개막식이 열리며 세계의 장애인들을 위한 축제의 제전이 펼쳐졌다. 한국팀이 태극기를 휘날리며 37번째로 입장하고 있다.이번 패럴림픽에 한국은 11개 종목에 81명의 선수가 참가했다.2016.9.8.
[리우패럴림픽] 8일(한국시간) 새벽 6시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주경기장에서 '제15회 리우패럴림픽' 개막식이 열리며 세계의 장애인들을 위한 축제의 제전이 펼쳐졌다.한국팀이 태극기를 휘날리며 37번째로 입장하고 있다.이번 패럴림픽에 한국은 11개 종목에 81명의 선수가 참가했다.2016.9.8.
[리우패럴림픽] 8일(한국시간) 새벽 6시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주경기장에서 '제15회 리우패럴림픽' 개막식이 열리며 세계의 장애인들을 위한 축제의 제전이 펼쳐졌다.한국팀이 태극기를 휘날리며 37번째로 입장하고 있다.이번 패럴림픽에 한국은 11개 종목에 81명의 선수가 참가했다.2016.9.8.
[리우패럴림픽] 8일(한국시간) 새벽 6시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주경기장에서 '제15회 리우패럴림픽' 개막식이 열리며 세계의 장애인들을 위한 축제의 제전이 펼쳐졌다. 무용수들이 화려한 개막식을 펼치고 있다. 이번 패럴림픽에 한국은 11개 종목에 81명의 선수가 참가했다.2016.9.8.
[리우패럴림픽] 8일(한국시간) 새벽 6시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주경기장에서 '제15회 리우패럴림픽' 개막식이 열리며 세계의 장애인들을 위한 축제의 제전이 펼쳐졌다. 무용수들이 화려한 개막식을 펼치고 있다. 이번 패럴림픽에 한국은 11개 종목에 81명의 선수가 참가했다.2016.9.8.
[리우패럴림픽] 8일(한국시간) 새벽 6시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주경기장에서 '제15회 리우패럴림픽' 개막식이 열리며 세계의 장애인들을 위한 축제의 제전이 펼쳐졌다. 화려한 개막식이 펼쳐지고 있다.이번 패럴림픽에 한국은 11개 종목에 81명의 선수가 참가했다.2016.9.8.
[리우패럴림픽] 8일(한국시간) 새벽 6시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주경기장에서 '제15회 리우패럴림픽' 개막식이 열리며 세계의 장애인들을 위한 축제의 제전이 펼쳐졌다. 화려한 개막식이 펼쳐지고 있다.이번 패럴림픽에 한국은 11개 종목에 81명의 선수가 참가했다.2016.9.8.

리우패럴림픽, 12일 열전의 화려한 막이 올랐다.

8일 오전(한국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경기장에서 펼쳐진 개막식에서는 지구촌 160 국 22개 종목 4461명의 장애인 선수가 결집했다.

12일간 리우 경기장을 밝힐 성화는 지난 7일 리우에 입성했다. 리우올림픽 여자유도 57㎏급 금메달리스트인 브라질의 하파엘라 시우바(24)가 성화를 들고 리우의 상징인 코르코바도 언덕의 예수상에 올랐다. 리우 파벨라(빈민가) 중에서도 범죄 소굴로 악명 높은 '시티 오브 갓(Cidade de Deus)' 출신의 시우바는 브라질에 대회 첫 금메달을 선사하며 국민적 영웅이 됐다. 이희범 2018 평창동계올림픽/패럴림픽조직위원장도 개막식 전 성화주자로 시내 일부 구간을 달렸다.

[리우패럴림픽] 8일(한국시간) 새벽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이파네마 해안도로에서 한국의 이희범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이 성화봉송을 하고 있다.2016.9.8.
[리우패럴림픽] 8일(한국시간) 새벽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이파네마 해안도로에서 한국의 이희범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이 성화봉송을 하고 있다.2016.9.8.

개막식 현장에서는 감동의 무대가 이어졌다. 미국의 스노보드 선수이자 영화배우인 에이미퍼디(37)가 의족을 한 채 삼바춤을 선보인다. 19세때 수막염에 걸려 양쪽 무릎 아래 부분을 잃은 퍼디는 2014년 소치동계패럴림픽 스노보드 동메달리스트다. 불굴의 의지와 피나는 연습으로 미국의 예능 프로그램 '댄싱위드 더 스타스' 결승전에 올라 감동의 무대를 선물한 바 있다.

이날 개막식에서 한국은 37번째, 북한은 124번째로입장했다. 남자부 주장이자 휠체어 테니스 에이스인 이하걸이 한국 선수단의 기수로 나섰다. 한국은 이번 대회 11개 종목에 선수 81명, 임원 58명 등 총 139명의 선수단이 참가했다.

나경원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집행위원과 김종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등도 개막식 현장에 함께해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했다. 리우패럴림픽, 한국의 목표는 금메달 11개 이상, 종합순위 12위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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