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시 '사격의 신'이었다.
올림픽 3연패에 빛나는 진종오에게 적수는 없었다. 진종우는 15발째에 만점(10.9점)을 쏘며 일찌감치 1위를 확정했다. 특히 진종오는 2013년 자신이 세운 대회 기록(195.5점)을 갈아치우며 사격의 역사를 다시 썼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