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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양학선(24·수원시청)이 화려하게 부활했다.
양학선은 첫 번째 시도에서 '여2'(도마를 앞으로 짚고 두 바퀴 반 비틀기), 2차 시기에서는 '로페즈 트리플'(도마를 옆으로 짚고 세 바퀴 비틀기)을 선보였다. 착지 과정에서 약간 흔들렸지만, 무난하게 예산을 통과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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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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