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수영의 희망 최정민(서울)이 제97회 전국체육대회 첫 4관왕에 올랐다.
지난해 전국체전에서도 4관왕에 오른 최정민은 13일 열리는 혼계영 400m에서 대회 5관왕에 도전한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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