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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스타 라파엘 나달(세계 6위·스페인)이 부상의 덫에 걸려 올 시즌을 마감했다.
나달은 그동안 왼쪽 손목 부상으로 잦은 통증에 시달려왔다. 이로 인해 그는 전 세계랭킹 1위이자 14차례 그랜드슬램을 제패했던 과거 영화에도 2014년 프랑스오픈 이후 메이저대회 우승을 하지 못했다.
나달은 올해 39승14패를 기록했으며 2004년 이후 가장 적은 2차례 우승에 그쳤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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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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