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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단국대)이 시니어 그랑프리 1차 대회에서에서 8위에 머물렀다.
올해 세계선수권대회 준우승자인 미국의 애슐리 와그너가 총점 196.44점으로 우승했고, 미국의 머라이어 벨이 191.59점을 따내 자신의 역대 최고점으로 은메달을 차지했다. 일본의 17세 신예 미하라 마이 역시 자신의 역대 최고점인 189.28점으로 3위에 올랐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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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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