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맏언니' 박소연(단국대)이 2016~2017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시니어 피겨 그랑프리 4차 대회 쇼트프로그램에서 개인 최고점을 작성했다.
쇼트 1위는 올해 세계선수권대회 우승자인 러시아의 예브게니야 메드베데바(78.52점)가 차지했다. 일본의 피겨스타 아사다 마오는 61.29점으로 8위에 머물렀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