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2회 부산-서울간대역전경주대회'가 16일 부산을 시작으로 19일까지 4일간의 국토 종단에 나선다.
늦가을 차가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한국마라톤 중흥과 평화 통일을 염원하며 국토를 종단하는 힘찬 레이스를 펼칠 올해 대회에서는 2006~2015년까지 10년 연속 우승을 달성한 충청북도가 대회 11연패 달성에 도전한다. 이를 저지하기 위한 작년 준우승팀 경기도와 서울이 치열한 각축전을 벌일 전망이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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