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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여왕' 김연아(26)이 체육계 '블랙리스트'에 올랐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일본 언론도 주목하고 있다.
김연아는 정부 예산이 3억5000만원 투입된 늘품체조 발표식에 초대됐으나, 개인 사정으로 불참했다. 그 뒤 대한체육회가 선정하는 2015년 스포츠영웅 선정에서 이유 없이 제외돼 논란이 일고 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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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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