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실업양궁팀 코오롱 엑스텐보이즈를 이끄는 서오석 감독이 양궁선수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대기업 임원이 됐다.
1973년 고등학교 1학년 때 선수생활을 시작한 서 감독은 1985년 수원시청팀 코치를 맡으며 지도자로 나섰다. 2000년 시드니올림픽 국가대표팀 총감독과 2004년 아테네올림픽 여자대표팀 감독을 맡아 각각 금메달 3개씩을 따는 데 힘을 보탰다. 2011년부터는 코오롱 초대 사령탑으로 활약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