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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27)이 쇼트코스 세계선수권 2관왕을 달성했다.
대회 첫날인 7일 자유형 남자 400m에서 3분34초59로 우승했던 박태환은 자유형 200m까지 1위를 차지해 대회 2관왕 영예를 안았다. 이로써 박태환은 한국선수 최초로 쇼트코스 세계선수권대회 최정상에 오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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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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