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 에이스' 최민정(18)이 정상에 우뚝 섰다.
이를 악물었다. 결선에 오른 최민정은 시종일관 침착한 플레이를 펼쳤다. 최민정은 3위권을 형성했다. 그러나 뒷심에서 앞섰다. 최민정은 2바퀴를 남기고 1위로 치고 올랐다.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발휘한 최민정은 금메달을 목에 걸며 환호했다.
강릉=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