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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지 않다. 올림픽을 향한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경기 뒤 빅토르 안은 "결승전에서 실수가 있었다. 욕심을 냈었다"며 "생각보다 경기는 잘 풀었다. 아쉽지 않다. 오히려 홀가분한 마음이 크다"고 말했다.
강릉=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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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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