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최강 여자 쇼트트랙의 간판 최민정(19·성남시청)이 '올림픽 전초전'으로 치러진 월드컵 4차 대회 500m에서 은메달을 차지했다.
이날 최민정은 크리스티를 비롯해 마리안 생젤레(캐나다), 마르티나 발체티나(이탈리아)와 맞대결을 펼쳤다. 경기 초반은 크리스티와 발체티나가 치고 나갔다. 최민정은 맨 뒤에서 호시탐탐 추월 기회를 엿봤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