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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경기 후 박지우는 "죄송하다"는 말만 남기고 빠르게 믹스트존(공동취재구역)을 벗어났다.
박지우는 팀추월 준준결선에서 불거진 '팀워크 논란' 후 치러진 7~8위전에서 폴란드에 밀린 뒤에도 "죄송하다"는 말만 남긴 바 있다.
강릉=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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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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