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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여자복식 이소희(24·인천국제공항)-신승찬(24·삼성전기)이 준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11월 중국 푸저우에서 열린 여자복식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이소희-신승찬은 홍콩오픈 은메달에 이어 월드투어 파이널에서도 2위에 올랐다.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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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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