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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체육의 미래를 이끌어 갈 꿈나무 선수들이 오는 24일부터 열리는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친다.
이들은 육상, 수영, 축구, 핸드볼, 씨름, 유도, 검도, 양궁, 태권도, 롤러 등 36개 종목에 나서 60여개 메달을 목표로 한다.
전북 선수들은 사전경기로 진행된 육상에서 금메달 4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 등 총 7개의 메달을 수확했다.
정강선 도 체육회장은 "자랑스러운 전북 선수들이 경기에만 전념해 기량을 발휘하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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