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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한국 남자 세팍타크로 대표팀이 지난 18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막을 내린 2025 아시안컵 세팍타크로대회를 동메달 2개로 마쳤다.
김종흔 남자 국가대표팀 감독은 "세계적인 강팀 사이에서 우리 선수들이 기량을 발휘했다"고 칭찬했고, 김영진 대한세팍타크로협회 회장은 "새롭게 구성된 대표팀이 첫 국제무대에서 기대 이상의 성과를 냈다"고 말했다.
19일 귀국하는 한국 대표팀은 다음달 강원도 철원에서 열리는 2차 국가대표 선발전을 거쳐 7월 세계선수권대회 대비 강화 훈련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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