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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모터스포츠 테마파크 인제스피디움(대표이사 이정민)이 피치스(대표 여인택)와 자동차 문화의 대중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고 8일 밝혔다.
피치스는 지난해 10월 '피치스 런 유니버스 2025'를 열어 메르세데스-AMC 파트로나스 F1팀과 드라이버 발테리 보타스를 초청했다.
국내에서 13년 만에 F1 머신 주행 행사를 펼쳐 2만5천여명의 관람객을 끌어모으는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인제스피디움 이정민 대표는 "피치스의 독창적인 콘텐츠가 인제스피디움의 인프라 및 인제의 자연경관과 만나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축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파치스 여인택 대표도 "앞으로 3년 동안 매년 수준 높은 F1 팀들을 초청해 인제군을 자동차 마니아들이 찾는 성지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horn9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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