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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제주시청이 남자 소프트테니스팀을 창단했다.
제주시청은 국내 12번째 남자 소프트테니스 실업팀이다.
초대 사령탑에 여동필 감독이 선임됐고, 채종현, 김연제가 선수로 뛴다.
정인선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장은 "올해 제주도에서 전국체육대회가 열리는 만큼 좋은 환경에서 열심히 훈련해 우수한 성적을 거두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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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기사입력 2026-01-13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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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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