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삼성화재 새 구단주로 김창수(57) 사장이 선임됐다.
2009년부터 부사장직을 맡아온 김 사장은 올해 1월 삼성화재 대표이사로 내정되면서 배구단도 이끌게 됐다.
배구단 단장에는 전용배 삼성화재 부사장이 선임됐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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